오연수 모태미녀 입증, 12살 때부터 청초한 미모 완성…미모 유지 비결은?

오연수 모태미녀 입증

2016-05-04     홍보라 기자

배우 손지창이 '슈가맨'에 출연해 아내 오연수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손지창이 등장했다.

이날 손지창은 오연수와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한 기자분이 냄새를 맡고 사귀는 거 맞냐고 물었는데 이 여자를 놓치면 더 좋은 여자를 만날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다음날 결혼 발표를 해버렸다"고 밝혔다.

그의 아내 오연수는 어린 시절부터 모태미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연수는 한 방송에서 '동안'이라는 칭찬에 "동안이 아니라 원래 처음부터 노안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연수의 12살 때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연수는 미모 비결로 "자동차를 타도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그녀는 잠을 꼽으며 "시도 때도 없이 잔다. 저는 정말 게으르다. 운동도 작품 들어가기 직전에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 "30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관리를 안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니까 관리를 안하면 안되겠더라. 피부과에 가고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마사지를 받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