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트로트 가수 한가을, ‘어린이날은 다양한 강남역 무료공연과 함께’

"목요일날 강남역에서 만나요"

2016-05-03     박재홍 시민기자

‘당신에게’와 ‘아줌마도 여자야’로 활동하는 트로트 실력파 가수 한가을이 황금연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독자들에게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무료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영상 인사를 전했다.

목요일인 어린이날 강남역은 정오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댄스팀 치어콕이 12시부터 1시까지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거리공연을 펼치며, 3시부터 4시까지는 6인조 보컬팀 아페투오소의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다.

5시부터는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 제3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으로 랩퍼 정상수와 여성 보컬 에스텔, 게스트 가수들의 정상급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서 7시부터 지상 엠스테이지에서 정상수의 거리 힙합 공연과 게릴라 팬미팅으로 전국 힙합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영상을 통해 가수 한가을도 강남역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겠다며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문화행사 독려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