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6동 전국체전 성공개최 및 청렴실천 다짐 결의
2016-05-03 송남열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김정식)은 지난달 30일 태안 솔향기길에서 온양6동 통장협의회(회장 지수기)와 함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청렴·친절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를 가졌다.
이번 결의는 청렴과 친절을 강조하여 전국체전 개최도시로서의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다각적으로 홍보하는데 주력하여 전국체전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청렴·친절한 아산시를 알리는 좋은 계기로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지수기 통장협의회장은 “관내를 벋어나 푸른 바다 풍경과 봄의 경치를 한껏 즐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주민들과 행정을 이어주고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식 동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150여일 남은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이 관내 풍기동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친절하고, 깨끗한 손님맞이로 성공적인 양대체전에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