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의 '토토가' 무대 연습 장면 공개 '두둥'
'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 무대 연습 현장
2016-05-03 김지민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의 여동생 강윤지가 강성훈의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강윤지는 "저의 오빠 사진을 쿨하게 쏜다"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성훈은 검은색의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냉동인간 외모를 뽐냈다.
환하게 웃는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2000년도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4월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6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젝스키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들은 5천 명의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시청자 여러분,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젝스키스가 끝이 아닐 수 있다. 시즌 3을 기억해 달라"고 말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