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놀라운 대식가 면모 "라면은 기본 3개, 종류별로 먹는다"…'깜짝!'

이성경 대식가 면모

2016-05-02     홍보라 기자

배우 이성경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이성경의 냉장고는 온통 저칼로리 식재료들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샐러드용 채소, 딸기, 연어, 등심 등 다양한 식재료들이 마련되어 있어 셰프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러한 저칼로리 냉장고와는 반대로 이성경은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이성경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루에 한 끼만 먹느냐는 질문에 "전 다 먹어요. 폭식만 안 하면 돼요. 라면은 기본 2개 먹고 나서 1개 더 먹고 싶은데 자제가 안 되니까 엄마한테 '반 개만 먹어줘. 한 입만 먹어줘'라고 부탁해서 다른 종류로 1개 더 끓여 먹죠"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