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동행봉사단 ‘엄마의 집’ 후원금 전달 등 활동
2016-05-02 서성훈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오후 대구시 남부정류장내에 위치한 ‘100세 건강 행복밥상 - 엄마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인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DGB금융그룹의 임직원 봉사단인 DGB동행봉사단원이 매주 금요일, 인근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엄마의 집’에서 배식과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마련한 후원금도 전달돼 양질의 식자재를 구매하고, 센터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DGB금융그룹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역 내 위치한 사회복지관련 시설 및 기관을 선정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약 50여개 조직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들이 5월 한 달 간 직접 후원기관을 방문하여 무료급식봉사, 어버이날 잔치, 어린이날 축하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박인규 회장은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는 DGB금융그룹의 발전에 보내주신 지역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DGB금융그룹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