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정상수, 어린이날 미국 이어 강남역 힙합으로 접수
2016-05-02 박재홍 시민기자
사우스타운 소속 랩퍼 정상수가 어린이날인 5일 게릴라 콘서트로 힙합 본토 미국에 이어 강남역에 진출하여 시민들과 만난다.
오는 5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KT olleh Ch.789) ‘제3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정상수 게릴라 콘서트 편이 열린다.
정상수는 최근 AKATV 'Swaggers Made In USA' 프로에서 타래, 슈퍼비, 면도와 힙합 본토인 미국에 진출하는 내용의 프로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평소 보기 힘든 여성 보컬 에스텔과 정상수의 미녀와 야수 듀엣 무대와 특별 게스트들의 공연 등 힙합의 진수를 보여주는 무대를 펼친다.
본 공연을 마치면 7시에 강남역 지상 엠스테이지에서 게릴라 팬미팅을 열어 음악팬들과 힙합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마련된다.
소속사 사우스타운 식구들과 가수들의 응원 속에 정상수의 강남역 진출 게릴라 콘서트 성공여부에 힙합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 공개음악방송은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아프리카TV iseoulu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