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남다른 자신감 "고생할수록 시청자들이 알아줘, 도전도 하고 싶다"
'1박2일' 윤시윤, 남다른 자신감
2016-05-02 김지민 기자
'1박2일'의 배우 윤시윤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새 멤버로 윤시윤이 등장했다.
이날 윤시윤은 "연기로 50% 시청률을 찍은 김탁구가 왔다. 이제는 예능이다. 내가 50%를 넘기겠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고생할수록 시청자들이 알아준다"고 말하며 "도전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배우 김주혁도 인형탈을 쓴 채 깜짝 등장했는데 "인수 인계하러 온 것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시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합류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