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6월 단독 콘서트 사실상 확정? "고지용 합류 가능성은…"
젝스키스 추후 활동 계획 눈길
2016-05-02 홍보라 기자
'무한도전' 젝스키스 편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젝스키스 멤버들의 추후 활동 계획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촬영 이후 젝스키스 멤버들은 단독 콘서트 개최에 대해 긴밀히 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의 열기가 완전히 식기 전인 6월 말에서 7월 초로 예정되고 있으며 사실상 확정된 상태. 다만 리더 은지원이 콘서트에 대한 의지를 밝힌 이후에 해외 촬영을 떠나 있는 상황이라 구체적인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또한 멤버 고지용의 합류는 아무래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며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있는 만큼 콘서트를 함께 하고 재결합에 참가할 확률은 사실상 희박하다.
허나 '무한도전' 게릴라 콘서트 무대처럼 잠시나마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여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