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 대리운전 광고 사실 접한 누리꾼 반응 "자기가 자기를 부른 듯"
이창명
2016-05-01 김지민 기자
개그맨 이창명이 결국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달 20일 빗길에 차를 몰다 신호등을 들이받고 사라진 이창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이창명은 사고 이튿날 경찰에 자진 출두, "술은 입에도 못 댄다"며 음주운전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28일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을 한 정황이 밝혀져 대중의 공분을 샀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창명이 과거 한 대리운전 회사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것을 떠올리며 비난을 쏟고 있다.
한 누리꾼은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자기가 자기를 부른 듯"이라고 일침을 던져 다른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