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올해 목표? 한국어 마스터하는 것" '벌써 6개월 지났는데…'

트와이스 해외파 네 명, "한국어 마스터 할 거야" '언제 하게…'

2016-05-01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올해까지 한국어를 마스터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한국어 실력으로 고충을 겪고 있다.

트와이스는 올해 초 JYP 트레이닝 센터에서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나와 사나, 모모와 쯔위 등 네 명이 해외파"라며 "아직 한국어 실력이 부족한데, 올해는 꼭 마스터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한국어를 잘 못 해서 답답할 때가 많다"며 "요즘 너무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확실하게 배워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트와이스의 외국인 멤버들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한국 속담 맞추기를 번번이 틀리며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한국어 실력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