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 전소미, '슈가맨' 챈슬러에 극찬 "전소미 음색 돋보였다, 큰 가능성 보여"

I.O.I 전소미 '슈가맨' 챈슬러 극찬

2016-05-01     홍보라 기자

I.O.I 전소미가 '슈가맨' 프로듀서 챈슬러에 극찬을 받았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유재석팀 프로듀서로 출연해 I.O.I와 호흡을 맞춘 챈슬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I.O.I는 바나나걸의 '엉덩이'를 2016년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챈슬러는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I.O.I와의 작업에 대해 "어려운 점은 없었다.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면 오히려 저도 배우는 부분이 많아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챈슬러는 "녹음하면서 I.O.I 전소미라는 친구의 음색이 이 노래와 아주 잘 맞아 돋보였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 큰 가능성을 봤다. 물론 다른 친구들의 실력도 훌륭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