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신드롬 중국에서도? '중국 남성 키스신 따라 하다 사고'
'태양의 후예' 중국 신드롬 화제
2016-05-01 김지민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키스신을 흉내 내려던 중국의 남성이 자신의 승용차에서 사고를 당했다.
최근 한 남성은 여자친구를 차에 태우고 운전을 하던 중 차량 내의 물체에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게 그는 "여자친구가 '태양의 후예'를 보고 있었다. 남자 배우가 운전 중에 여자 배우에게 키스를 하는 신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따라 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KBS 2TV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중국에서도 치솟으며 명장면을 따라 하다가 사고까지 당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