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샤워하라는 말 의심하면 음란마귀" 무슨 일?

'태양의 후예' 진구 근황

2016-04-30     김지민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상남자 면모를 뽐내던 진구가 완전히 '배우 진구'로 돌아왔다.

진구는 28일 자신의 SNS에 "미세먼지 속에서 사랑을 외치다. 여러분! 미세먼지엔 마스크 필수! 외출후 샤워 꼭 필수! 샤워하란 말 야한 말 아님. 의심하면 음란마귀. J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세먼지가 쌓인 차량 유리창에 비친 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그의 얼굴이 비치는 차량 유리창 위에는 JG와 ♡가 그려져 있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