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최유정, 초등학교 시절 왕따? "갑자기 화해하자고 하더라"

'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최유정 왕따 경험 고백

2016-04-30     홍보라 기자

'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최유정이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유정은 22일 방송된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I.O.I)'에서 전소미와 함께 간식을 먹으며 학창시절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유정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한 전소미에게 "나 초등학교 때 인기 많았어"라고 장난스레 받아쳤다.

이에 전소미는 "난 왕따였는데 하지만 이겨냈다. 내가 바로 드림걸스"라고 말했고, 최유정 역시 "나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잠깐 왕따였다. 그런데 왕따시켰던 애들이 와서 화해하자고 하더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I.O.I)'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24시간 초밀착 데뷔 준비 이야기를 공개하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