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사육, '아가리오'-'먹거나 먹히거나'에 '지렁이 키우기 게임'까지!

'아가리오', '먹거나 먹히거나', '지렁이 키우기 게임' 사육 게임 대세

2016-04-29     김지민 기자

'지렁이 키우기 게임'이 사육 게임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포 키우기 게임 '아가리오'가 인기를 얻자, 스틱은 모바일 게임 신작인 '먹거나 먹히거나 for kakao'를 내놨다.

유저는 100여 종의 물고기 중 자신이 키울 물고기를 선택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나 카카오톡 친구가 키우고 있는 물고기를 잡아 먹음으로써 자신의 물고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유사한 포맷의 '지렁이 키우기 게임'도 각광받고 있다. '지렁이 키우기 게임'의 원 명칭은 'slither.io'이다.

'지렁이 키우기 게임'의 유저는 다른 유저의 지렁이가 자신의 지렁이에 몸을 부딪히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지렁이를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