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태양의 후예' 출연 배우 언급 "일 할 때는 멋있고 사석에서는 재밌어" 누구?
진구 '태양의 후예' 출연 배우 언급 눈길
2016-04-29 김지민 기자
배우 진구가 출연한 '태양의 후예'가 종영 후에도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는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를 향한 관심과 더불어 진구가 언급한 '태양의 후예' 출연 배우들도 눈길을 끈다.
진구는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함께 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송중기, 송혜교, 김지원 모두 워낙 유쾌한 사람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구는 "세 사람 다 일 할 때는 멋있고 사석에서는 재밌는 사람들이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