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크게 될 연예인 관상은 이런 '고양이상'인가?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담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의 매혹적인 고양이상의 미모는 누구인가?

2016-04-29     이준호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의 메인보컬이자 막내 예리(활동명 '리애')는 어렸을 때부터 장기자랑 학예발표회 등등 대중들에 끼를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였으며, 중학생 때부터 춤 동아리 활동과 보컬을 배우며 본격적인 가수로의 꿈을 키워 나가기 시작을 했다.

'리애'는 연습 중 힘든 일과 슬럼프도 있었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지금의 담 엔터테인먼트에 합격되면서 본격적인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인 1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치고, 어렸을 때부터 롤 모델인 보아를 꿈꾸며 막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멤버가 된 것이다.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에서의 활동명 '리애'의 탄생 과정은 "본명 예리를 역으로 읽어서 리예의 순 한말로 '리애'로 활동명을 만들었다"는 '리애'는 "앞으로도 많은 아이돌 선배님들의 뒤를 이을 걸 크러쉬, 매력 넘치는 '아이시어(icia)'가 되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담 엔터테인먼트는 "고양이상을 가진 아이시어의 막내 '리애'의 다재다능한 '끼'는 연기와 뮤지컬을 도전하고 싶은 열망을 이루어 줄 것이라 믿고 있으며, 예능에서도 '리애'의 매력을 무한 발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에 데뷔전 방송 출연 등의 활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아이시어(ICIA)'는 강력한 비트 위에 독특하고 세련된 신스 리프의 곡 'time bomb(타임밤. G-TRIP, TARAE 공동 작사/작곡)'을 5월 2일 월요일 티저 공개, 5월 9일 음원과 뮤비를 공개로 가닥을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