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 역술가 예상 적중? "상당한 자녀복, 2016년 임신해서 2017년에 출산"

박수진 배용준, 역술가 발언 화제

2016-04-29     홍보라 기자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결혼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현재 테스트까지 해본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음 주에 병원에 가서 검사받을 계획"이라고 전하며 "많이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할 당시 한 역술가는 "자녀운과 자녀복은 다르다. 자녀운은 낳는 걸 말하지만 자녀복은 자녀와의 말년까지 좋은 상생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두 사람은 상당한 자녀복을 끌어안고 있다. 금년에 낳거나 양력으로 2016년에 임신을 해서 2017년에 출산하는 걸로 보면 아마 정확하지 않나 이렇게 본다"고 예언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 역술가의 예상이 적중한 것이 아니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