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돌침대, 돌침대 제2공장 증설
2016-04-29 박병욱 기자
(주)현대의료기(대표 이동학)는 돌침대 제 2공장을 증설하였다고 밝혔다.
업체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러시아 바이어들과의 잇다른 수출계약으로 차후년도까지의 생산계획에 따른 매출볼륨이 잡혀있는 상태로 무리없는 공장건립이라는 게 회사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또한 기존의 공장으로 납기내 물량을 맞추려면 품질이 떨어지게 마련이므로, 제 2공장건립을 통하여 품질을 유지하면서 생산량을 늘려 단가를 낮추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어버이날,스승의 날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내 ‘돌침대’수요량이 늘어남에 따라 추가 생산라인을 늘렸다고 한다.
한편, 이동학 대표는 "서적 ‘꽃보다 돌침대’ 출간을 계기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정도의 비용으로 안방에 돌침대를 들여놓을 수 있도록 고품질 반값 ‘꽃보다 돌침대’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