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대검찰청에서 결혼식 '독특'…이상민 "거기만 가면 두근거려" '폭소'
김원준 결혼 소식에 이상민 두근두근
2016-04-29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이 아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김원준은 14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프로포즈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김원준은 "월급통장과 귀걸이를 선물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원준은 16일 14살 연하인 검사와 결혼했다. 당시 김원준은 대검찰청에서 예식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이상민은 김원준의 결혼을 축하하며 "대검찰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날 일이 있길 다행이네. 거기만 가면 두근두근 거려서"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