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보디가드' 조윤희,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다리다"
'마이 보디가드' 조윤희, 신체 부위 언급
2016-04-28 홍보라 기자
'마이 보디가드' MC를 맡은 조윤희가 다리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조윤희는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윤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예상 질문을 받을 거라 생각하고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왔다. 다리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윤희는 닮고 싶은 몸매에 대해 "한국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외국 스타 중에 뽑자면 모델 켄달 제너다. 닮고 싶다"고 말했다.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