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광고 모델 발탁되는 송중기, '천억' 수익 이해되네
송중기, 이번엔 이통사 모델? '천억' 벌만해
2016-04-28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끝없는 광고 모델 제의를 받으며 '천억' 사나이의 위용을 과시 중이다.
KBS2 '태양의 후예' 종영 직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한 다수의 연예 기자들은 "송중기에게 한국과 중국에서 100개 이상의 광고가 들어왔다"고 귀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한 기자는 "이런 식이면 송중기의 올해 예상 수익은 천억 원 이상일 것"이라고 확신했고, 다른 기자 역시 "송중기의 광고 몸값은 한국에선 10억 원 이상, 해외에선 20억 원 이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자들의 증언대로 송중기는 중화권 톱 여배우인 장쯔이와 나란히 중국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을 뿐 아니라 제주항공, 동원참치, 두타 면세점 등 다양한 국내 기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고, 28일에는 국내 굴지의 이통사 KT의 광고 모델로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