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특별출연 김성오, 팔 깁스한 채 투혼…연기 위해 16kg 감량한 적도 있어!
김성오 연기 열정
2016-04-28 김지민 기자
배우 김성오가 드라마 '대박'에 특별출연했다.
김성오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조선을 주름 잡는 타짜 개작두로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27일 김성오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김성오의 모습이 담긴 '대박'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오는 화려한 의상에 검은색 깁스를 두른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앞서 김성오는 팔 깁스를 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손으로 연기를 펼치는 열정을 발휘했다.
이와 함께 김성오의 남다른 연기 열정이 새록 떠오르고 있다. 김성오는 영화 속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무려 16kg를 감량했다.
김성오는 '컬투쇼' 출연 당시 "4주 만에 16kg을 뺐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맞다. 지금은 90% 정도 체중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아름다운 몸을 보여드리기 위해 살을 빼는데 전 히스테릭한 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살을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