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
비주얼 콘텐츠 강화해 소비자와 소통 강화에 나서
2016-04-28 김예진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현대약품 공식 인스타그램과 미에로화이바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이번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을 통해 기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더욱 확대∙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현대약품은 공식 페이스북 및 유투브 채널 등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마케터 운영 및 멀티채널네트워크(MCN) 협업 콘텐츠 등을 활용해 각 채널에 최적화 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의 경우 제약업계에서도 이례적으로 약 3,500만이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앞으로 현대약품은 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녹실, 케라네일, 버물리, 미에로화이바 등 현대약품의 대표 의약∙음료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건강 정보들을 비주얼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들로 소비자들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이번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게 됐다”며, “인스타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이미지들로 다소 딱딱했던 제약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젊은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점차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