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볼륨을 높여요' DJ 낙점, 누리꾼 "화려한 인맥 게스트로 볼 수 있나"

조윤희 라디오 DJ 낙점

2016-04-28     홍보라 기자

배우 조윤희가 유인나의 뒤를 이어 '볼륨을 높여요' 새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27일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윤희가 오는 5월 9일부터 '볼륨을 높여요' 새 DJ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윤희는 '볼륨을 높여요' 출연과 관련한 논의를 마친 상태다.

조윤희의 라디오 DJ 낙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녀의 화려한 인맥이 게스트로 출연하게 될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조윤희는 작품을 함께 한 동료들과 인맥을 자랑한다. 영화 '동거, 동락'에 출연했던 김동욱, '열혈 장사꾼' 박해진, '황금 물고기' 박상원, 또 학창시절부터 친구인 오산하, 그 외에도 임창정, 최다니엘, 이희준 등이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