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송악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심기로 지역사랑 실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역 가로환경 조성 봉사

2016-04-28     송남열 기자

아산시 송악면(면장 남장희) 송악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영길, 부녀회장 김선애)는 지역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27일 꽃나무 화단 조성 및 제초,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인근 도로변에 베고니아, 철쭉 등을 심어 외암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문영길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으로 저잣거리 주변도로가 형형색색으로 화사하게 바뀌게 되어 참여해 준 회원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을 독려했다.

남장희 송악면장은 “새마을 정신을 이어받아 아름다운 송악면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송악면 건설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한편, 송악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수년째 사랑의 고구마, 김장나누기, 어려운 이웃돕기, 독거노인돕기, 장애인돕기 봉사와 환경보호 대청소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라사랑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