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122구조대 월미도 인근해상 수중정화
월미도 유원지에서 발생한 각종 해상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
2016-04-28 최명삼 기자
금번 정화활동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월미도 유원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상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하여 국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날 정화활동에서 122구조대원들이 잠수복을 착용하고 직접 바다에 들어가서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인천해경 122구조대장(경감 이상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중정화 활동으로 우리의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고 해상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경 122구조대는 깨끗한 인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