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남다른 사랑꾼 면모 "아내 위해 베드신 절대 안 찍어"
차태현 남다른 사랑꾼 면모
2016-04-27 김지민 기자
배우 차태현이 '명단공개' 사랑꾼 스타 2위로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차태현은 사랑꾼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현재의 아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첫사랑인 것으로 유명하다. 성인이 된 이후 수없이 이별을 겪었지만 그 때마다 차태현이 아내를 붙잡았다고 한다.
특히 차태현은 베드신에 대해서도 "아내가 베드신을 싫어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며 "해보지도 않았지만 앞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