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노출신?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거짓말 안 할 것"
진세연 노출신 언급
2016-04-27 홍보라 기자
배우 진세연이 '옥중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진세연은 27일 오후 진행된 MBC 특별기획 '옥중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진세연은 "옥녀만의 매력을 더 어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예고에도 나왔듯 옥녀가 액션을 잘 하기 때문에 초반 액션신을 통해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조주연 자리를 꿰차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진세연은 연기 소신도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자라면 망설일 만한 노출신에 대해서도 "물론 노출신을 망설임 없이 할 순 없다"면서도 "하지만 극의 흐름상 노출이 있어야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어요'라는 거짓말은 안 할 거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