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 때와는 사뭇 다른 청순 근황 '이목집중'
정다빈 근황 공개
2016-04-27 홍보라 기자
배우 정다빈이 '옥중화'에 출연한다.
정다빈은 27일 오후 진행된 MBC 드라마 '옥중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다빈을 포함한 출연배우 고수, 진세연 등은 극 중 의상을 챙겨입은 채 등장해 매력을 발산했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정다빈은 '옥중화'에서 어린 옥녀 역을 맡는다.
배우로 변신한 정다빈은 사실 어린 시절 모 아이스크림 브랜드 CF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아역 시절보다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잘 자란 아역배우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그녀가 공개한 SNS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