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겉절이'라는 말이 쏙쏙 와 닿는 이유? "국보급 센터가 되길"

전소미, 겉절이라는 표현에 걸맞는 인성

2016-04-27     김지민 기자

가수 전소미가 날이 갈수록 나이와는 별개의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전소미는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현재 전소미는 오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I.O.I의 실력파 센터이자 나이로는 막내인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가수 박진영은 전소미가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에 속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질문에 "겉절이 같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긴 것으로 알려졌다.

실로 충격적인 이 발언은 알고 보니 "조금 더 익으면 맛있는 김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의미로 밝혀져 보는 이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사장으로서의 믿음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최근 전소미는 101명의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 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도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등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전소미가 막내지만 센터로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