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레젠터협회, '경매로 풍요로운 은퇴설계하기’ 세미나 개최.. 부산, 거제도
사단법인 한국프레젠터협회는 서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실전경매 재테크 세미나가 경상도 거주자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부산과 거제도에서 5월 수요일, 목요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고 밝혔다.
세미나를 준비한 관계자는 "2016년 정부의 대출정책 변화 속에서 전세가가 급등하면서 내집마련이나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투자를 원하였으나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레젠터협회 김경식 회장이 직강하는 이번 세미나는 3개의 파트로 나뉘어 1섹션 ‘실전경매로 싸게 내집마련하기’, 2섹션 ‘경매로 월5백만원 임대수익 만들기’, 3섹션 ‘경매로 풍요로운 은퇴준비하기’로 알차게 진행된다.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습득 수준을 벗어나 실제, 내집마련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명퇴 및 은퇴자들을 위한 행복한 삶을 실제 만드는 실전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실제로 경매를 모르는 초보자들이 경매시장에 뛰어들기에는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준비 없이 뛰어들었다가는 집을 싸게 사기는커녕 오히려 리스크를 안을 수 있다.
행사관계자는 “보통 100명의 사람들이 경매 관련 책을 읽거나, 경매학원 등에서 경매를 배운다면 실제 입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고작 10여명이고 그 중 낙찰 받는 사람은 1~2명에 불과하다”며 “더군다나 경매는 낙찰을 통하여 얼마만큼의 수익을 창출했는가가 중요한데 수익을 내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 뿐인데다 일반인이 낙찰을 받고 명도를 하는데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의 시간을 걸려 이 기간 동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며 수익이 거의 없다시피 하면 경매를 한 보람도 희망도 없어지고 만다”고 말한다.
부동산경매와 금융의 핵심을 꿰뚫는 실전투자전문가인 김경식 회장은 연간 100여개 이상의 수익을 내는 물건을 낙찰 받는 투자전문가로 경제지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11 대한민국 글로벌CEO 글로벌마케팅부문’ 수상을 비롯하여 은행과 정식 투자자문계약을 체결, 자산가들을 관리하는 PB(프라이빗 뱅커)의 교육과 PB고객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하면서 폭넓은 투자지식을 습득하여 실제 수익을 창출, 발전시켜온 슈퍼리치들의 투자고수로 알려졌다.
실제 수익형 부동산을 저렴하게 구매예정이거나 내 부동산 자산을 늘리면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안정적인 은퇴설계를 생각하고 있다면 한 번 참여해 볼 만한 유용한 세미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레젠터협회에서 주관하고 주식회사 뉴리치월드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네이버에서 부산 거제 재테크 세미나를 검색하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