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90년대 전성기 시절 광고료는? 'CF 세 편 합쳐 억 단위'
곽진영 전성기 시절 광고료 화제
2016-04-27 홍보라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곽진영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곽진영은 박세준과 입술 뽀뽀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게임에서 1등을 한 뒤 소원으로 '사랑해를 외치며 뽀뽀하기'를 제안했고, 제비뽑기로 정해진 멤버는 박세준이었다.
박세준은 눈물 연기를 선보인 곽진영에게 기습 뽀뽀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진영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더불어 90년대 전성기 시절도 주목받고 있다.
2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한 곽진영은 "1992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할로 인기를 모았을 당시 제과 CF 두 개와 샴푸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당시 광고 모델료가 얼마 정도였냐"고 물었고, 곽진영은 "내 기억으로는 세 편 합해서 약 1억 5천만 원 정도였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태훈은 "그 당시 아파트 가격이 1억 원이 안 되던 시절이니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