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화보용 각선미 탄생 배경은? "씨스타 보라 보며 굶었어요"

우주소녀, "씨스타 보면서 자극 받아요" '남다른 각선미 이유 있었네'

2016-04-26     김지민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평상시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화보 속에서 놀라운 각선미를 뽐냈다.

우주소녀는 26일 5월 맞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이미지 속에서 우주소녀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가녀린 팔뚝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토록 빛나는 우주소녀의 화보 속 몸매는 하루 아침에 완성된 것이 아니다. 우주소녀의 엑시는 데뷔를 앞두고 있던 시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항산화 효과가 있는 아로니아 분말과 아사이 베리 비타민을 매일 섭취한다. 또 물 대신 우엉차를 주로 마신다"며 "그러면 피부 톤이 맑아지면서 체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이야기했다.

우주소녀의 성소는 "씨스타 보라 선배님의 여성스러운 보디라인과 슬림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보면 뭘 먹고 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며 "배고파서 잠이 안 올 때는 바나나나 요구르트로 허기를 달랜다"고 눈물겨운 노력을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