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D Club 멤버쉽 선보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는 보다 특별한 혜택으로 호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JW D Club을 출시 하였다고 26일 발혔다. ‘동리엇’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트렌드 세터들에게 사랑받는 다이닝의 명성에 맞게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호텔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에게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Must Have Item) 으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W D Club 카드는 2가지로 나누어져 있고, 기본적인 혜택을 담은 골드 카드가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에서만 이용 가능 한 주중 뷔페 2인 식사권▲ 2인 식사 시, BLT 스테이크 50% 할인 식사권 1매 ▲ 타볼로 24, 더 그리핀 바에서만 이용 가능한 5만원 식사 할인 권 2매 ▲하우스 와인 1병 교환권 1매▲ 더 그리핀 바 1인 무료 칵테일 이용권 2매▲ 더 라운지 음료 1잔 이용권 2매▲ 사우나 1인 이용권 2매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가격은 45만원.
조금 더 품격있는 혜택을 원한다면 다이아몬드 카드를 눈여겨 볼 것. 골드 카드 혜택과 더불어 ▲디럭스 룸 이용권 1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베이킹 컴퍼니 음료 이용권 5매. 가격은 80만원.
이외 특전으로는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 루프톱 바인 <더 그리핀 바>, <더 라운지>는 최대 20% 할인이 적용되며 이밖에 세계적인 스테이크 하우스인 BLT 스테이크의 경우 10% 할인이 적용된다. 베이커리인 서울 베이킹 컴퍼니와 주류의 경우에도 10% 할인이 적용이 된다. 다이닝 외에도 객실 부문에서는 회원 본인 투숙 시 정상가의 10% 할인이 적용이 된다. 호텔 내 스파 트리트먼트 이용 시에도 10%가 할인된다.
이와 관련하여 호텔 관계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퀄리티 높은 다이닝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JW 동대문만의 트루 럭셔리 (True Luxury) 의 정수를 즐겨보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