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새로운 미담 머신 등극 "소아 암 환자 지원+네팔 지진 1억 기부…"

송중기, 나날이 생성되는 미담

2016-04-26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종영하고 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송중기는 각종 CF와 팬미팅, 행사 참여 등 밀려드는 스케줄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또한 송중기는 영화 '군함도' 촬영을 앞두고 있어 영화 촬영 준비에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번에 김수현, 이민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류스타가 된 송중기는 인성 또한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연예계 데뷔 전 12년 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지만 사고로 운동을 그만두게 됐고 송중기는 전교 부회장을 하며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다.

송중기의 선생님은 "전교 10위 권의 성적을 유지했고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상위 대학도 갈 수 있는 성적이었다"라고 인증하기도 했다.

또한 송중기는 촬영장에서도 선후배는 물론 스태프까지 챙기기로 유명하며 2011년부터는 소아암 환자를 지원, 군 복무 중 네팔 지진 구호 기름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