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사생팬 경고 "어떤게 진정한 사랑인지 더 잘 알 것…제발!"
루나 사생팬 경고
2016-04-26 김지민 기자
그룹 'f(x)' 멤버 루나가 사생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루나는 25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게 사생팬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루나는 "예쁜 꽃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재충전했다. 미유 걱정하지마요. 그리고 지켜줘서 고마워요"라며 영어로 "내 SNS 계정을 해킹하지 말아달라. 어떤 이유로도 이것은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매우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제발 내 사생활을 보호해달라. 어떤 게 진정한 사랑인지 더 잘 알 것"이라 전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