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셀프 자랑 "중국서 인기?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
황치열 셀프 자랑
2016-04-26 김지민 기자
가수 황치열의 셀프 자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치열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중국서 인기와 관련해 "중국에선 밖에서 함부로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라고 고백했다.
이어 황치열은 "최근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500만 명을 달성했다. 웨이보가 거의 셀카"라며 "팬들이 셀카봉을 선물해주셔서 안 찍는 척 하면서 찍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그는 리포터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웨이보에 인증샷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