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알콩달콩 연애 중 소유진, 안재욱 힘입어 '순간 시청률 37.3%'
'아이가 다섯' 시청률 화제
2016-04-25 김지민 기자
'아이가 다섯' 20회 시청률이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3%를 기록해 40%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이 알콩달콩 달달한 연애를 했다.
이날 마케팅팀과 영업팀의 상품코드 외우기 대회에서 소유진은 전세현(천성희 역)이 안재욱을 좋아한다는 것에 신경 쓰고 질투했다.
전세현은 본인이 1등을 하면 안재욱과 뮤지컬을 보고 싶다고 데이트 신청을 했고 결국 소유진이 문제를 맞혀 티켓은 소유진에게 돌아갔다.
자신의 사랑을 빼앗기기 싫어 고군분투하는 소유진의 모습과 전세현의 실패를 기뻐하는 안재욱의 모습에 전세현을 안쓰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