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짧게 자른 머리에 어머니 반응은? "원빈보다 멋있어"…'아들 바보'

이승기 입대 전 모습

2016-04-25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입대 전 모습이 화제다.

최근 tvN '신서유기'에서는 이승기의 입대 전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는 "저희 어머니께서, 머리 자른 거 보고 '원빈 보다 멋있다'라고 하셔서, '그래서 욕 먹는 거다'라고 말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은지원은 "머리 좀 봐봐.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승기는 현재 특전사 증편여단에 배치돼 행정병으로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