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재결합설, 강타 고백 "멤버 5명 모이는 것 잦아져…올해 좋은 소식 있을 것"

HOT 재겨합설, 강타, "멤버들 자주 모여"

2016-04-25     홍보라 기자

젝스키스에 이어 원조 아이돌 H.O.T도 재결합설이 돌았지만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25일 HOT가 9월 잠실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에 HOT 멤버들은 "콘서트 소식은 사실무근이며 시간적으로도 콘서트는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HOT는 최근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대표와 식사 자리를 가지며 재결합설이 나돌기도 했다. 이에 HOT 측은 "재결성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고 안부와 일상적인 이야기를 했다"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HOT 멤버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으며 서로의 일정에도 참여하는 등 뜨거운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1월 문희준의 단독 콘서트에서 강타는 HOT 결합에 대한 질문에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HOT 20주년이고 너무나 하고 싶다. 이런 말은 많이 들으셨을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타는 "사실 저희 HOT 멤버들이 예전보다 자주 만난다. 올해는 무언가 좋은 소식이 있을 거 같다. 정확하게 뭘 결정한 것은 없지만 예감에는 굉장히 잘 될 거 같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 반면 팬들을 환호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