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나, 티셔츠 차림으로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동생한테 안 꿀리네"
양한나, 동생에 밀리지 않는 육감적 시구 자태
2016-04-25 김지민 기자
아나운서 양한나가 동생의 유명세를 타고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양한나는 앞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와이번스의 승리를 축원하며 시구를 선보였다.
이날 양한나는 아나운서다운 정숙한 원피스 차림으로 시구장에 들어섰지만, 이내 원피스를 벗어버리고 원피스 속에 감췄던 섹시한 시구 의상을 뽐냈다.
양한나는 평범한 반팔 상의를 입고 있으면서도 깊은 쇄골 라인과 가슴골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며 남심을 일렁이게 했다.
사실 양한나는 이런 파격적인 행보에도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동생 배우 양정원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자 그와 동시에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