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매드클라운, 원하는 여성상은? '추리닝이 잘 어울리는 여자~'
매드클라운 결혼, 신부는 추리닝이 잘 어울릴까?
2016-04-25 홍보라 기자
래퍼 매드클라운이 결혼을 알리자 매드클라운의 신부에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 예정인 매드클라운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한창 바쁜 시기를 보내던 시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가 '마르고 수수하고 추리닝이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말을 했다"며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계속해서 매드클라운은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건 그냥 예쁜 여자'라고 정리해주더라"며 "그래서 내 이상형은 예쁜 여자란 걸 알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드클라운이 확고하게 자신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히자, 5월 15일 그와 결혼하게 될 새 신부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