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온천역 중앙로.화분걸이로 특색있는 도로변으로 탈바꿈
2016-04-25 송남열 기자
아산시 온양2동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수, 부녀회장 고기순)는 지난 23일 아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온양온천역 중앙로 꽃길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꽃길조성은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여명의 회원들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페추니아 1,000본을 도시 특성에 맞게 화분걸이로 조성해 특색 있는 도로변으로 탈바꿈 시켰다.
김동수 회장은 “꽃을 보고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산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남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2동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국토공원화 꽃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고 전했다.
한편,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는 관내 골목길 곳곳에 꽃길 및 꽃동산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쓰레기 적치장 소독 및 청소를 통하여 밝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 있으며, 전국체전 개최 도시로서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