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코, 울산 고래관광특구와 자유여행 스타트업 ‘아차’ MOU 체결
2016-04-25 박병욱 기자
여행전문IT기업 (주)플라이코와 울산광역시 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문화특구 여행객을 위한 여행상품 플랫폼 서비스 아차(A-CHA)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울산고래축제와 장생포고래박물관, 장생포고래생태체험관, 장생포고래바다여행선 등 고래관광특구를 방문하는 여행객은 티켓 예약과 구매, 결제, 입장까지 간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 여행지추천 기능을 통해 자수정동굴나라, 울산마리나수상레저, 테마식물수목원, 해양박물관, 배내골사발이레저 등 인근지역 여행상품과 연계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증가시켜 지역 관광산업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 모든 여행지를 플랫폼으로 연결해 여행서비스가 손안에서 이뤄지도록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는 소식이다.
아차(A-CHA) 모바일 사업본부 최영준 이사는 “아차의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구현되지만,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여행가 정신은 현장에서 이뤄진다. 국내 모든 여행상품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순간 국내 관광산업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