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폰, 아이폰 액정 ‘착한수리’ 서비스 런칭

2016-04-25     박병욱 기자

스마트폰 수리 전문기업 몬스터폰은 고가의 아이폰 수리 비용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비용 부담을 덜어 주는 ‘아이폰 착한수리’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몬스터폰이 선보인 ‘아이폰 착한수리’ 서비스는 아이폰 액정 수리비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진행하는 서비스로, 정품액정 수리비용을 정식 A/S 센터의 공인수리비용이나 사설업체 비용보다 절반이상 저렴한 5만원~9만원 수준으로 고객의 부담을 낮춘 서비스다. 고객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A/S에 소요되는 시간도 평균 10~20분으로 줄였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아이폰은 사용편의, 디자인, 보안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지만 서비스 부분에서는 높은 비용, 오랜 기간 등으로 다소 단점이었으나, 자체적인 수리 시스템 강화를 통해 비용 현실화를 이루었다.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 유저들이 체감하는 서비스 비용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했고, 착한 서비스도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준비됐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아이폰 착한수리’ 런칭기념 이벤트로 아이폰 정품액정 수리를 실시한 고객 전원에게 액정보호필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고급 젤리케이스도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고객 편의를 위해 성남 본점을 비롯하여 서울 창동점, 이대점지점도 오픈하였으며, 전국으로 지점을 늘려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