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진구 생일파티서 "귀관은 상사에 인사도 안하나"…'유시진 리턴즈?'

송중기 진구 생일파티

2016-04-25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진구의 생일파티를 해준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 '태양의 후예 스폐셜'에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송중기는 진구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케익을 들고 촬영장에 나타났다. 이어 송중기는 "귀관은 상사에 인사도 안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진구는 송중기를 향한 비장한 경례로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