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깊이 있는 주제와 신의 한수 캐스팅 이성민의 활약…'시청률 2위'
'기억' 시청률 2위
2016-04-25 김지민 기자
'기억'이 극의 전개가 고조되면서 여전한 인기를 구가 중이다.
tvN 드라마 '기억'은 24일 공개된 TMNS 전국기준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분이 1.9%의 시청률로 비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기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어들인 까닭은 제작진들의 노력이 있겠지만 알츠하이머를 앓는 변호사 역에 배우 이성민을 캐스팅 한 것 또한 한몫 한듯하다.
변호사 박태석의 심리를 잘 표현한 이성민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극의 몰입을 도왔다.
그는 기억력 감퇴에 주변 사람들의 압박을 받는 태석의 심리를 밀도 있게 표현해내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tvN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앓게 된 한 변호사를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를 재조명하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