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욱-이동국 대박이 놓고 대결…대박이 표정은 '시크'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욱과 대박이의 즐거운 한때
2016-04-24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첫 육아에 도전하는 배우 이동욱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기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일일 삼촌으로 출연한 이동욱이 이동국 집에 방문해 이동국 대신 비글 자매 수아, 설아와 대박이의 육아를 맡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욱은 첫 육아라고 밝히며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설아의 기저귀를 갈며 이동욱은 "남의 똥을 닦아주는 것은 처음"이라며 당황해했다.
또한 이동욱은 아이들과 놀이터에 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내 이동욱은 3명의 아이들을 보는 것에 힘겨워하며 "아이 3명을 보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이냐"라고 말하며 힘들어했다. 하지만 이에 적응하며 대박이의 뽀뽀를 받아내는 미션에 성공했다.
24일(오늘)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god 박준형도 합류해 수아, 설아, 대박이 육아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집에 돌아온 이동국은 하루 종일 아이를 본 이동욱과 인기 테스트를 한다. 수아는 이동국을 선택했고, 설아는 이동욱을 선택했다고 알려져 대박이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동욱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 밤 4시 50분 방송된다.